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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란과 주변 이야기.

힘들고 어려울 때 소주만한게 어디 있습니까?
라고 하는데 우리 회사사람들은 힘들고 어려울 때 아니라도 소주를 너무 찾아서 탈.

늦은 토요일밤, 방학역까지 우릴 불러냈던 대현. 그리고 그의 아름다운 연인.

일환이와 용덕씨. 포즈가 이상하잖아.

굉장히 집중하시는 정부장님.

남자끼리 뭐하는거야~~

개구쟁이들…

혜영에게 물어서 찾아갔던 종로5가 백제정육점.
맛있었지만 마늘이 너무 많이 들어가 혀가 따끔거렸던 육회.

뼈찜을 기다리는 정부장님, 일환이, 고과장님.

명동에 있는 원당감자탕집과 같은 체인점인지 모르겠으나
우리동네에도 원당감자탕집이 생겼길래 뼈찜을 먹어봤다.
명동의 원당감자탕집보다 맛이 별로였다.
대자를 시켰는데 양도 작았다. 고기도 덜 붙어있었고…

필름 떨이용 셀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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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과 인사동에서….

2006년 5월20일,
그날 간만에 사람들과 돌아댕겼더니 다리가…. 늙어가는구나..

수문장 교대의식중…

수문장 교대의식중.

근정전 내부

사람들…

사람들

향원정을 배경으로 셀프를 찍을려는데 묭이 갑자기 끼어 들었다.
못 생긴 손가락까지…

향원정

아름다운 처마.

경회루를 배경으로 셀프 하나 찍었는데, 머리로 다 가렸네. -_-;;

흥례문앞에서 수현이

외국인 2명은 기타 치고 노래 부르고, 중년 아저씨는 춤추고…

어느 수제비집에서…

옛날물건들 모아놓은 가계안에서 발견한 ZZ건담 대백과.
저 책은 나도 가지고 있었다.
ZZ건담을 매우 좋아했었거든.

추억의 딱지. 오른쪽이 바로 우주전함 코메트호.

달마 그리는 사람. 중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음.

쌈지길.

모금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