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년 3월 13일 작성자 [email protected] — 댓글 4개인자하신 우리 사장님 ^^ 부장님은 오늘도 동숲 버닝… 저 사람은 계속 구경… 진지하게 일하는 모습이 쫌 어색함. 외국여자랑 영어로 채팅하는 윤펄. 대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