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를 자꾸 듣게 되네.
왜 그렇게 좋은지 원…
퇴근해서 컴터로만 듣다가 결국 mp3플레이어로 옮겼어.
근데 출퇴근시간이 3분도 안 걸리기 때문에 mp3플레이어로 듣지도 않아;;;
어디 좀 나가야 듣던지 하지 원…
머리 염색 완료
난 ■■■■■■ 이런 색을 원했는데,
■■■■■■ 이런 색이 나왔다. -_-;
형광등밑이라서 그렇게 보이는건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뭐 괜찮다.
증거 사진은 귀찮아서 못 찍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