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년 1월 22일 작성자 [email protected] — 댓글 3개귤이 넘쳐난다. 우리회사에는 제주도 사람이 2명 있다. 그래서 귤을 실컷 먹을 수 있다. 냐하.. 한라봉도 실컷 먹을 수 있다!!!!!!!!
작성일 2008년 1월 4일 작성자 [email protected] — 댓글 남기기나 지금 배가 몹시 고파 있어. 상우씨는 오늘 저녁에 약속 잡았고 나가서 맛있는거 먹겠네요. 주년이랑 나는 주물럭을 구워 먹어야지. 상우씨 사진 첨부 주둥이는 거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