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좋아하는 맥주, 에비스.
그 맛에 반해 결국 에비스의 에비스맥주박물관까지 찾아감.
야먀노테센 에비스역에서 내려 동쪽 출구로 나가면 꽤나 긴 에비스 스카이 워크가 보이는데,
양쪽옆으로 삿포로맥주 광고가 주욱 이어짐.
에비스 스카이 워크가 끝나고 밖으로 나가면 신호등 건너에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건물이 보이고 거기 왼쪽으로 가면 삿포로 본사가 나옴.
삿포로본사건물 오른쪽에 에비스맥주박물관이 있는데, 입구앞에 대형에비스캔맥주가 보임.
박물관에서 에비스 맥주 4종 셋트를 마셔볼 수 있는데, 중요한건 평일 오후 5시 30분전에 가야 한다는거.
나는 5시 40분에 가는 바람에 맥주 4종 셋트 못 마셔서 다음에 한번 더 갈 빌미가 생겼음. -_-
한정주조라는 빨간색 호박에비스 꼭 마셔야겠음.
기념품판매점에서 맥주젤리 몇개와 에비스맥주컵 사왔음.
에비스 맥주가 8월부터 정식 수입되어 바이더웨어에서 판매.
종류는 노란색 올몰트비어 하나.
이게 가장 무난하게 맛있긴 함.
330ml가 4,000원. -_-
일본에서는 500ml가 278엔인데…
얼른 대형할인매장에서도 에비스가 판매되길…
hotshot님이 선물로 보내준 에비스 500ml는 아까워서 고이 모셔둠;;
다음에 일본 가면 박스채로 사올거야잉!!
[카테고리:] 나의 이야기
울릉도 독도 여행 셋날

새벽 5시에 일어나 일출을 보러 갔지만 구름 때문에 못 봤어요. 아쉽…
숙소로 도로 들어가서 좀 자고 나와 도동 동네 한바퀴…













울릉도는 약소가 유명한가 봅니다.
약초를 먹여서 키운 소라나 뭐라나…
한우가 1인분에 1.5만원이면 많이 싼거 맞죠???

자전거를 타고 울릉도 여행을 오신 분들을 보니 멋있고 부러웠어요.
저도 언젠가는 저렇게 가고 싶…. 지는 않아요.

울릉도 택시는 모두 SUV입니다. 세단은 하나도 없다는….

이동파출소도 역시 SUV

수영을 즐기던 서양사람들.
어찌나 부럽던지 원…





여행에서 만난 분들.

말씀도 잘 하시고, 악기 연주에 노래도 잘 하시던… 성함을 안 물어봤;;;

묵호항으로 돌아오는 배에서 윤진누나.

떠나는 배에서 바라보는 울릉도.
안녕~

서울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영진이.
요즘 애들은 메신저 같은건 안 하나 봅니다.
네이트도 안하고, 싸이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한다길래,
친구들이랑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하냐니까 그냥 게임만 한다고…
메신저 하는데 나한테 안 알려준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