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잘 쓰던 서브컴퓨터가 사망하셨다.
CPU가 문제인지 MAINBOARD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이 참에 미니노트북을 하나 지를까 싶지만 시기가 아리까리…
ASUS EEE PC 1000H를 점찍어 두고 있었는데, 그저께 삼성에서 새로나온 넷북 NC10이 마음에 쏙!
그러나 아톰듀얼코어 넷북이 곧 나올것 같아서 더 기다려야 할 것 같고…
상우씨는 옆에서 아제나 뽐뿌를 넣어주고 있지만 그건 서브수준이 아니잖아!!
차라리 그 돈에 조금 더 보태서 메인을 요크필드로 갈아타고 지금 쓰는 메인을 서브로 돌리고 싶지만,
메인은 내년까지 기다렸다가 네할렘으로 갈아버릴래.
몇년만에 컴퓨터 1대 생활 불편할까말까…
오늘 잠깐 파코즌모드;;
[카테고리:] 나의 이야기
조카가 태어났어요.
2008년 9월 19일 7시 47분.
우리집안 첫 새생명입니다.
(스크롤주의 -> 2번째 사진)

보고 있으니 너무 신기합니다.

조카와의 셀프사진.

울엄마는 할매가 되었습니다.

손가락이 아주 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