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하늘공원 억새축제 다녀왔다.
삼각대랑 릴리즈 챙겨서 야경 찍어봤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삼각대도 그렇고 릴리즈도 그렇고 사용법이 잘 생각나지 않더라는… 사용법이랄 것도 없는데 말이지.-_-;;;
노출도 얼마나 맞춰야 할지 감이 없어서 대충 막 찍었는데 예전에 찍은 사진들 몇초로 찍었는데 보니까
어제 찍은 것은 노출오바 났을 듯…
근데 너무 늦게 올라가서 여유있게 실컷 찍지도 못했다.
그리고 조명도 예전에 봤던만큼 만족스럽지도 못했고 바람도 안 불고 해서 찍을 맛도 안 났다.
이번에 찍은 필름 아직 몇장 남아서 카메라에 있고,
2003년 10월 19일에 찍었던 사진 몇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