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8월 첫째주 일요일이면 순흥초등학교 기별축구대회가 벌어진다.
30살이면 참가기회가 주어지고 작년에 우리기수는 2번째 참가였다.
첫 경기에서 1년 선배들과 만나 한판 붙었는데 크게 깨졌다. -_-;
내가 뛰지 않아서 그런듯… =3

재우 킥~

종운 킥~
지금까지는 연습


경기 시작전 서로 악수….
2006년 8월 6일
매년 8월 첫째주 일요일이면 순흥초등학교 기별축구대회가 벌어진다.
30살이면 참가기회가 주어지고 작년에 우리기수는 2번째 참가였다.
첫 경기에서 1년 선배들과 만나 한판 붙었는데 크게 깨졌다. -_-;
내가 뛰지 않아서 그런듯… =3

재우 킥~

종운 킥~
지금까지는 연습


경기 시작전 서로 악수….
2006년 8월 6일

순흥초등학교 기별축구대회 전야제에서 기수별 노래자랑에 나가서 열창.
불렀던 노래가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3등해서 진공청소기 탔음.
2006년 8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