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오라고 전화로 불러내는 바람에 퇴근하자마자 후다닥 달려나가 만난 라기.
작년 겨울에 보고 여름에 귀국 했을 때 못 봤으니 1년만에 얼굴 봤네.
이제 방학해도 한국엔 안 들어온다니 또 1년후쯤 만날래나?




내 이상형의 조건을 두루 갖춘 오! 나의 여신님.
박라기의 뇌연령은 62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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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00:51 2007/02/28 00:51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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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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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2. 2007/02/2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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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 나 ROTC2년 차여~아직 군대안갔어 ㅋㅋ 요즘은 후배들 길들이느라 하루하루가 고되군
    까르르
    • 2007/03/0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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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간게 아니었구나.
      연락 좀 하지 그랬어. ㅋㅋ
      부모님은 편안 하시고?
  3. 2007/03/0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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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해보고싶으나 좌절하면 어쩌죵 ㅠ_ㅠ
    • 2007/03/0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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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다들 좌절이에요. ㅎㅎ
      몇번 하다가 보면 잘 하게 되더라고요.
  4. 차키
    2007/03/03 12: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맘에도 없는소리 척척하는거보니 고단수가 다됐는걸

대전에서...

2007/02/24 21:04
현호결혼식 참석차 대전엘 내려 갔었던 작년 가을에...

나와 일환이, 종목이














2006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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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4 21:04 2007/02/2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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