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09/12/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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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란오빠! 살아계신겨?
    저는 애기 낳다가 죽을뻔했지만(하지만 남들은 다들 순산이라고함..ㅜ ㅜ 안겪어본 사람은 모름;;) 잘 살아서 애기 키우면서
    출산 휴가를 만끽하고(응?) 있답니다.
    2009년도 벌써 얼마 남지 않았군요.
    행복한 한해 보내셨는지..
    남은 기간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길~~
    • 마젤
      2009/12/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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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로 답변 드림 ㅎ
  2. 2009/12/0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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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뎃좀 하시라능~
    그넘에 아는 동생들은 많기도 하셔라..ㅋㅋ
    김선수 대단하셔~~
    • 마젤
      2009/12/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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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하 좀 나가노세요.
      여자도 좀 만나고...
      티파니는 내꺼임.
  3. 2009/08/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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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창 업뎄....
  4. 2009/08/0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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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잘지내시죠?
    여전히 좋은데 많이 댕기시고 사진도 찍고 하시네용~
    • 마젤
      2009/08/05 17:13
      수정/삭제
      문자로 답변드림.
  5. 2009/01/2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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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설...;;;
  6. 채환엄마
    2008/12/19 21:47
    수정/삭제 댓글
    젤란 님 안녕
    연말이고 곧 2009년이 된다네요
    내가 어느새 젤란씨를 알게된것도 6년이 될라구 하네요

    어디 좋은일 없나 ?
    좋은 일좀 만들어 봐요 ..

    이 연말 술 쪼금만 쳐드시고 몸생각하시구려
    쳐드시고 쳐자고 이말 오늘 너무 좋네 ㅋㅋㅋ^^
    그래서 당분간 좀 써줄라구
    고마워요
    좋은거 갈쳐줘서 ㅋ
  7. 2008/10/14 19:30
    수정/삭제 댓글
    젤란이 잘 살구 있구만...ㅋㅋㅋ

    근데 이젠 짝을 찾을때도 되지 않았남? 짝꿍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보구 싶어서 왔는데 아직도 옆구리는 비워뒀나 보네...

    d사 관두고 다니던 또다른 d사를 5년만에 걷어차고 지금은 안산에서 은둔생활 하고 있다네...^^;;;

    담에 들르면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어...

    그럼 바이~~
  8. 채환엄마
    2008/09/24 23:08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가 있다는 걸 오늘 새삼 알았네
    방명록을 보니 작년 1월에 쓰고~말야
    ㅋㅋㅋ
    난 여전히 잘살아요
    • 마젤
      2008/09/2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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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나도 잘 살아.
      방명록에서 당신 글 발견하고 정말 반가웠어.
  9. 라기
    2008/03/28 00:21
    수정/삭제 댓글
    5년쓴 노트북이 이젠 속도 골아가나봐..
    맛이가서 몇년만에 포맷했어.
    그리고 이것저것하다가 들어왔어.
    재밌구나.
  10. 2007/12/13 15:23
    수정/삭제 댓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놀러와도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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