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채환엄마
    2008/12/1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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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란 님 안녕
    연말이고 곧 2009년이 된다네요
    내가 어느새 젤란씨를 알게된것도 6년이 될라구 하네요

    어디 좋은일 없나 ?
    좋은 일좀 만들어 봐요 ..

    이 연말 술 쪼금만 쳐드시고 몸생각하시구려
    쳐드시고 쳐자고 이말 오늘 너무 좋네 ㅋㅋㅋ^^
    그래서 당분간 좀 써줄라구
    고마워요
    좋은거 갈쳐줘서 ㅋ
  2. 2008/10/14 19:30
    수정/삭제 댓글
    젤란이 잘 살구 있구만...ㅋㅋㅋ

    근데 이젠 짝을 찾을때도 되지 않았남? 짝꿍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보구 싶어서 왔는데 아직도 옆구리는 비워뒀나 보네...

    d사 관두고 다니던 또다른 d사를 5년만에 걷어차고 지금은 안산에서 은둔생활 하고 있다네...^^;;;

    담에 들르면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어...

    그럼 바이~~
  3. 채환엄마
    2008/09/2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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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가 있다는 걸 오늘 새삼 알았네
    방명록을 보니 작년 1월에 쓰고~말야
    ㅋㅋㅋ
    난 여전히 잘살아요
    • 마젤
      2008/09/2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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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나도 잘 살아.
      방명록에서 당신 글 발견하고 정말 반가웠어.
  4. 라기
    2008/03/2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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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쓴 노트북이 이젠 속도 골아가나봐..
    맛이가서 몇년만에 포맷했어.
    그리고 이것저것하다가 들어왔어.
    재밌구나.
  5. 2007/12/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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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놀러와도 돼죠?
  6. popeye
    2007/07/1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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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이 블로그도 살아 있구만!!!
    재밌게 잘 살지 젤란?
  7. 2007/01/03 08:24
    수정/삭제 댓글
    크리스 마스도 잘 보냈고 연말도 잘 보냈고
    새해도 잘 보냈고
    대구도 잘 갔다왔고 보리도 잘커
    보리가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아
    이녀석 벌써 눈으로 움직이는게 보일 정도야
    ㅋㅋㅋㅋ

    잘살아? 잘보냈어 ? 올해도 잘살아~
  8. s
    2007/01/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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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해도 잘 살아
  9. 2006/12/2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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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과식을 했네~
    몸무게도 재보고 나온다는게 그냥 와버렸어
    에잇
    나의 몸무게가 궁굼한데..어디 재 볼때도 없고...
    하루종일 어케 참나
    • 2006/12/2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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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어?
      대구는 잘 다녀왔고?
      보리는 잘 커?
  10. 2006/08/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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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제가 만드거예요 낄낄~
    게임 마구마구 검색용 홈페이지
    • 2006/08/18 10:29
      수정/삭제
      검색 사이트를 만드신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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