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

2008/10/27 23:45


오늘 하늘은 정말 이쁜 파란색이었어요.

제 마음도 파래졌어요. 멍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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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23:45 2008/10/27 23:45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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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행
    2008/10/2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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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푸라민 발라줄게요. 호~~~~
    • 마젤
      2008/10/2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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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푸라민 ㅎㅎ 오랜만이네요.
  2. 2008/10/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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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이라는 말이 시퍼런봄이라고...
    청년들의 마음에는 멍이 하나씩 있어서 그렇다고 말하던
    대학시절 선배가 생각나네요..ㅋㅋㅋㅋㅋ
    • 마젤
      2008/10/29 01: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는 아직 청춘이네요. ^^
  3. s
    2008/10/28 15: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asdfasdf
  4. excorp
    2008/10/28 15: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주사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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