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이태원 다녀왔어요.
(
전에 한번 갔던게 2004년이었나 하면서,
사진 뒤져서 언제 다녀왔는지 찾아보다가 못 찾고 다른 사진들 보고 있으니까
참 많이 돌아다녔고 많은 사람들 만났고, 별의 별 사진이 다 있군.
이태원 갔던 사진은 못 찾았고...
)
원래 그런 곳이지만 외국사람들 정말 많고, 오히려 한국사람들이 어색해 보이고...
재미있는 것은 한국과 관련된 물건들이 다른 곳에 비해서 더 많더군요.
태극기가 새겨진 티셔츠나 탈이라던가 민속화가 그려진 제품등...
암튼 발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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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번 갔던게 2004년이었나 하면서,
사진 뒤져서 언제 다녀왔는지 찾아보다가 못 찾고 다른 사진들 보고 있으니까
참 많이 돌아다녔고 많은 사람들 만났고, 별의 별 사진이 다 있군.
이태원 갔던 사진은 못 찾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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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 곳이지만 외국사람들 정말 많고, 오히려 한국사람들이 어색해 보이고...
재미있는 것은 한국과 관련된 물건들이 다른 곳에 비해서 더 많더군요.
태극기가 새겨진 티셔츠나 탈이라던가 민속화가 그려진 제품등...
암튼 발로 찍은 사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