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지금까지 마이와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마이는 저에게 한번도 한글로 메일을 보낸 적이 없습니다.
(마이에 대해서는 전에 쓴 글 참조)
저는 항상 한글로 메일 쓴 후 일본어로 번역해서 같이 보냈거든요.
그런데 오늘 마이가 처음으로 한글로 메일을 보냈어요.
너무 놀라서 소리를 질렀어요. ㅎㅎㅎ
그래서 저는 마이의 메일을 번역기를 이용하지 않고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하하하
그러나 답장을 보낼 때는 역시 번역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번역하지 말고 한글만 그냥 보내 볼까 ㅡ.,ㅡ


返事が遅いことは大丈夫です!
東京の天気も気温が下がってきて、
かなり涼しくなりました
でも私は、暑い夏が好きではないので、
今の天気は好きです☆


昌徳宮に行きましたか?
とてもうらやましいです^^
私もとても行きたかった><
来年は一緒に行きましょう♪


本当に今は景気が良くないですね...
両替は良い考えかもしれないです^^
本当に面白い^^


翻訳機を使ったから、少し文がおかしいかも...^^;;

マ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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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이 늦은 것은 괜찮습니다!
도쿄의 날씨도 기온이 내려 오고,
꽤 시원해졌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더운 여름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의 날씨는 좋아합니다☆


창덕궁에 갔습니까?
너무 부럽습니다^^
나도 아주 가고 싶었다><
내년은 함께 갑시다♪


정말로 지금은 경기가 좋지 않네요...
환전은 좋은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정말로 재미있다^^


번역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조금 문장이 이상할지도...^^;;;

 
마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0/29 01:43 2008/10/29 01:43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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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행
    2008/10/29 09: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헙...

    "내년은 함께 갑시다♪"

    드디어... 흠... 에헴... 마이 발전했다~ 마이~ ㅋㅋㅋㅋㅋㅋㅋㅋ
    • 마젤
      2008/10/30 21: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내년에 한국에서 1년간 지낼거에요.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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