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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리한 운동에 의한 근육손상.. 응?
2. 철이 덜 들었나... 빈혈, 헐;
3. 과음에 의한 경증지방간, 흠;;


그래서 이제부터
운동은 설렁설렁하고, 흐흐
철분섭취에 신경쓰고, 냠냠
술은 안 마시기로... ㅠ_ㅠ

술 안 마신지 1주일이나 지났네.
맥주 한잔 안 마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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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6 12:43 2009/01/0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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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행
    2009/01/0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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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근육손상....;;;;;

    나는 아마도 운동을 너무 안 해서 생긴 근육 퇴화가 아닐까...싶어서...
    올해 목표는 많이 걷기 입니다. ^^

이태원

2009/01/04 18:21
주말에 이태원 다녀왔어요.

(
전에 한번 갔던게 2004년이었나 하면서,
사진 뒤져서 언제 다녀왔는지 찾아보다가 못 찾고 다른 사진들 보고 있으니까
참 많이 돌아다녔고 많은 사람들 만났고, 별의 별 사진이 다 있군.
이태원 갔던 사진은 못 찾았고...
)

원래 그런 곳이지만 외국사람들 정말 많고, 오히려 한국사람들이 어색해 보이고...
재미있는 것은 한국과 관련된 물건들이 다른 곳에 비해서 더 많더군요.
태극기가 새겨진 티셔츠나 탈이라던가 민속화가 그려진 제품등...

암튼 발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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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행
    2009/01/0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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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욕심나는 물건이 몇 개 있네요~~
    첫번째는 이태원 역이에요? 아님 녹사평인가?
    며칠 전에 저기 갔었는데... 두번째 사진에 나오는 광경도 밤에 갔던 데 같은데... (길치)
    • 마젤
      2009/01/0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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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사평역이에요.
      저도 탐나는 물건이 하나 있었어요.
      뭐냐면 그림이 그려진 소주잔 크기의 술잔이었어요.
      근데 이제부터 술 좀 안 마실려고 갖고 싶어도 안 샀어요.

      욕심나신다는 물건이 혹시 옷인가요? ㅎㅎ
  2. 2009/01/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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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날씨에 크라제버거 바깥에서 햄버거 드시는 분들은 러시아에서 오신분들??
    재미있는 사진이 많네요^^ 한번쯤 가보고 싶어진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염~
    • 마젤
      2009/01/0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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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어느나라 사람인지는 모르겠네요.
      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많이 축하 받아본 생일이 없다. ㅎㅎㅎ
내년엔 더 많이 받을지...
후년에 더 많이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다들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히히 정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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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02:43 2008/12/1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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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행
    2008/12/1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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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잉???????????????
    아무도 생일이라고 축하 안 해줬어요?????????????
    • 마젤
      2008/12/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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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해줬다구요~~~!
  2. 동행
    2008/12/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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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어법인 줄 알았지요~ ㅋㅋㅋ
  3. 라기
    2008/12/2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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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나는 또 지나갔네... ㅋㅋㅋ

창덕궁 출사

2008/11/24 23:47
오랜만에 출사를 나갔어요. 창덕궁으로다가...
저는 궁 같은데서는 정말 뭘 찍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창덕궁은 더 그래요.
그래서 궁에서는 찍은게 거의 없어요.
그래도 기념 셀프는 찍었어요.

창덕궁 한시간 돌고 난 뒤,
공덕에서 부침, 튀김에 막걸리,
그리고 여의도에서 해물떡찜에 소주.
신림에서 노래방에 맥주.




얼굴이 여느때보다 더욱 동글하고 통통하게 나왔군요. 프흣



정구랑 V질



아는 여자 정말 많은 준형이.
자기 여자는 없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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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4 23:47 2008/11/2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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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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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
    두번째 사진은.... 양광승대리.. 가 아니고..
    올드보이에서 유지태 보디가드로 나왔던분 아닌가연?
    • 마젤
      2008/11/2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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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맞습니다.
  2. 동행
    2008/11/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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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헙.. 어쩜 진짜 먹는 사진만.. ㅎㅎㅎ

    창덕궁.... 궁궐 사진찍기보다는, 저는 그냥 그곳을 하릴없이 거니는 게 더 좋습디다. ^^
    • 마젤
      2008/11/2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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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런게 좋더라고요.
  3. 김착희
    2008/11/25 11: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자소개시켜달라해!
    • 마젤
      2008/11/2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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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놈 코가 석자다.
  4. 이롸니
    2008/11/26 09: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해물떡찜이 그닥 맵게 보이지는 않네..
    맛있드나..
    OK 해물떡찜이 그립구만..
    • 마젤
      2008/11/26 13: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거기보다 나은데가 아직 없는거 같다.
  5. 2008/11/27 17: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랜만에 들어 왔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형요~ 이제 고마 장가가소~
  6. 2008/11/2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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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랏~~ 렌보오빠란 쭌~~ 정말 오랫만이에요~ㅎ
  7. 2008/12/0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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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왜케 업데가 안대나연?

오늘 휴가

2008/11/24 12:20
저번과 마찬가지로 계획없는 휴가.
어제 술 쳐먹고 쳐자다가 지금 쳐일어났다.
정신 들자마자 입에서 나오는 소리. C발C발C발C발C발C발C발.... ㅋㅋㅋ
내가 이럴라고 휴가 낸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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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4 12:20 2008/11/2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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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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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쳐쉼. 부럽.;;
    • 마젤
      2008/11/2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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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은 12월 26일에 쳐쉼이 더 부럽.
  2. excorp
    2008/11/24 17: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돈은?
    • 마젤
      2008/11/2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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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생각 그만 하고 싶어요.

TZ36에 SSD 이식

2008/11/15 01:40
일주일을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SSD를 질러버리고 오늘 TZ36에 이식.
저번주에 229,000원에 물건이 풀렸었는데, 일주일간 고민하는중에 가격이 떨어져서
11번가에서 12% 할인쿠폰과 OK캐쉬백 써서 182,420원에 그것도 6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 -_-)v
근데 이걸 왜 산거야.. 별 필요도 없는데... 그냥 갖고 싶으니깐



박스는 무지 크지만...



내용물은 요만.
1.8인치 32G ZIF 타입.



분해를 기다리는 TZ36.
너 긴장하고 있냐?
내가 더 긴장된다;;;



분해를 위해 뒤집어!



18개의 나사를 모두 풀고



하판 분리.
전원쪽 실린더캡 분리하느라 애 좀 먹었지만 별거 없었음.



원래 달려있는 100G짜리 하드디스크는 빼내고 SSD를 달아줌.


조립은 분해의 역순.


부팅 후 제대로 인식!!
초큼 기뻤다.



빼낸 100G 디스크는 외장케이스에 넣어서 외장디스크로 사용.


윈도우즈 복구하고 리부팅했더니 지렁이가 1마리. +_+
부팅속도 예술~~
흐흐흐흐 근데 이제 노트북으로 뭐하지????
사무실에 컴터 2대, 집에도 컴터 2대라서 노트북으로는 할게 없어서 잘 켜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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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01:40 2008/11/1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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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행
    2008/11/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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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으윽~~ 그 예쁜 게, 뜯어놓고 보니 이상해요.
    • 마젤
      2008/11/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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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사람도 뜯어놓고 보면 더 이상할 거에.... 죄송합니다.
  2. 동행
    2008/11/23 09: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흠... 말은 되는데.... 묘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 가는 길에 단풍이 너무 이쁘게 물들었어요. 보고 있으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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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0 20:41 2008/11/1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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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행
    2008/11/11 00: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예뽀라!!!!!!!!!!
    저 통실통실 글래머러스한 첫 녀석은 뉘시랍니까? ㅋㅋㅋ
    • 마젤
      2008/11/11 13: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느티나무입니다. 아마도...
  2. excorp
    2008/11/11 09: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실제로는 더 이쁜데..
    찍사의 내공이 형편없는듯...
    • 마젤
      2008/11/11 13: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건 나도 안타까운 바.
  3. 동행
    2008/11/11 19: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________^ 맞아요~ 제가 보기에도 느티나무님으로 보이십니다!
    정말 훌륭하게 무르익은 느티나무 님입니다. ㅋㅋㅋ
    • 마젤
      2008/11/12 0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사실은...
      사진을 저렇게 찍어놔서 통실통실 글래머러스하신데
      실제 보면 미끈하게 쫙 빠지셨습니다.
  4. 김착희
    2008/11/11 22: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우.....이 노래 반주가 형편없다 증말 저질이야 저질
    • 마젤
      2008/11/12 00: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미얀.
  5. 2008/11/12 10: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쥔장부터 해서,.
    무료로 다들 병원 예약해 드리겠흠;;;;;
    고마워할 필요는 없흠....
    • 마젤
      2008/11/12 15: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같이 갑시다.

찌질찌질

2008/11/05 02:22
결국 잠자리에서 잠은 안 자고 노트북 붙잡고 웹서핑이나 하게 될 줄 뻔히 알고 있었습니다.
일단 노트북의 한가지 용도가 생겼습니다. 잠자기 전 마무리 서핑용.
이걸로 글을 써보니 전혀 불편함이 없네요.
일할 때도 오타 날 일은 별로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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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02:22 2008/11/0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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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2008/11/06 16: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쓰다가 싫증나면 내줘

TZ36L/B

2008/11/05 01:27
제가 구매한 기종은 소니에서 나온 TZ36L/B 라는 모델이고
눈여겨볼 사양은...
CPU는 Core2Duo U7600(1.2Ghz)
RAM은 1Gbyte
11.1인치에다가 해상도는 1366x768. 딱 16:9 비율이죠.
무게는 ODD랑 배터리 포함에서  1.2kg!!
배터리가 무려 11시간이라고 사양에서 뻥치는데 사람들 말로는 대략 5~6시간 간다고 하네요. 이게 어디냐는...
HDD는 100G 4200rpm 들어가 있는데 내일 SSD를 주문해서 갈아버릴라고요.
제공 OS는 비스타인데 SSD로 갈아버리는김에 XP로 엎어버릴겁니다.
현존 노트북중 가격대비 성능, 휴대성, 배터리, 디자인 따져서 이놈만한게 없습니다.
넷북은 모두 버로우.
근데 이걸로 뭘할지 생각 좀 해봐야겠어요. ㅡ.ㅡ

동행님의 요청으로 방금 대충 찍은 사진 올립니다.


얇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



키보드는 불편함 없이 그냥 그래요. 배열도 만족해요.



크레이저와의 크기 비교.



저 버튼들은 아마도 노트북을 켜지 않고 mp3를 들을 수 있는 기능에 쓰이는 것 같아 보입니다.



상판이 굉장히 얇습니다. 부러질 것만 같은 느낌.



오른쪽 초록색 불빛이 전원버튼이에요.
간지좔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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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01:27 2008/11/0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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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corp
    2008/11/05 08: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진으로 보니 실물보다 훨 못하네요..
    찍사의 내공이 완전 형편 없는듯..
    오나전 반성해야 될듯..
    렌즈가 구려서 그런가??
    • 마젤
      2008/11/05 08: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시 찍으면 되지.
  2. 동행
    2008/11/05 13: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가장 중요한 가격이 빠졌네요~~

    제가 쓰려고 하는 노트북의 주요 용도는요, 여행 가서도 글을 쓸 수 있었으면 하는 거거든요.
    그러려면 크기랑 무게가 제일 중요하겠죠?
    여행 가면 종이에다 끄적거리는 것도 좋긴 한데, 결국 그러고 나선 종이 쪼가리들로 뿔뿔이
    흩어져 신발상자 속에 처박게 되더라구요. 요즘 일하는환경이 이렇다 보니, 펜 들고 끄적거리면
    키보드로 타이핑할 때보다 속도가 쳐져서 글도 잘 안 써지구요.
    저 같은 사람한테 추천해줄 만한 거 없어요??
    • 마젤
      2008/11/05 23: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가격은 어제의 카드 최저가로 1,270,000원에 구매했습니다.

      글만 쓰시고 해상도가 1024x600이 불편하지 않으신다면
      삼성의 넷북 NC10이 가장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격은 약 66만원정도이고, 키보드배열이 무난하고
      일반 넷북정도의 무게인 1.3kg던가일거에요.
      배터리는 5~6시간 정도인거 같아요.
      근데 물건이 좀 없어서 구입하기가 좀 힘들거 같네요.
      11월 19일쯤에 물건이 좀 풀리는 것 같아요.
      NC10이 물건이 좀 많았으면 저도 TZ36L 안 사고 NC10을 샀을지도 몰라요.
  3. 2008/11/06 17: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버런노트 킹왕짱

    SSD 는 내가 접수해 버렸어용...

    훗~~~
    • 마젤
      2008/11/08 13: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성능은 차지하고 디스크 발열 때문에 SSD가 다시 땡기네요...

노트북 샀다.

2008/11/04 21:28
처음으로 노트북이라는 전자제품을 샀다.
그래서 지금 누워서 찌질대고 있다.
컴퓨터가 3대로 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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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21:28 2008/11/0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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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행
    2008/11/0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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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올리시오~~
    미니 노트북에 침흘리고 있는 1인.

친구놈이 부산에서 결혼했어요.
그래서 ktx 타고 부산 다녀왔습니다.






종운이, 진수















승로



현욱이



왼쪽이 결혼한 중경이.



영섭이.
애는 미화 아들래미.









올라올 땐 ktx 특실 탔어요.
신나게 셀프 찍었어요.



재우.



상철이.



친구들 사진은 처음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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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03:08 2008/11/0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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